[부안=뉴전북] 부안군은 <범죄도시 3>을 오는 8월 17일(목)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올해 첫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 3>은 서울 광역수사대에서 일하게 된 형사 마석도가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중 이 일이 신종 마약유통과 관련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범죄도시’ 시리즈 세 번째 영화이며 배우 마동석과 함께 이준혁, 이범수, 김민재, 고규필 등이 출연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만15세 이상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이 만석일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 지친 부안군민들을 위하여 코믹과 액션이 합쳐진 흥미로운 영화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가족, 연인끼리 부안예술회관을 방문하여 8월 무료영화를 관람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