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전북] 부안군 대표축제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지난 14일 부안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4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 부안붉은노을축제' 이영민 총감독이 축제 기본계획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이 감독은 노을과 어울리는 와인과 재즈를 배경으로 하는 기존과는 다른 세련된 콘셉트의 프로그램 및 작년 노을축제 당시 호응이 좋았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3 부안붉은노을축제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종문 추진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추진위원들이 내주신 다양한 의견을 통하여 2023 부안붉은노을축제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노을을 보면 떠오르고, 다시 찾고 싶은 부안으로 각인될 수 있는 부안만의 붉은노을축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