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부안군, 부안상설시장 세계 길거리음식 포차 확대 운영
  • 김용현 기자
  • 등록 2023-07-11 13:53:49
기사수정

[부안=뉴전북] 부안군은 부안상설시장에서 운영중인 '세계 길거리음식 포차'를 오는 12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 길거리음식 포차'는 부안군과 부안군문화재단 상권활성화추진단이 부안마실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중인 사업으로, 지난 9일 'SBS 런닝맨'(부안군편)에도 방영되어 우수한 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을 자아냈다.

부안군은 포장마차 부지에 공용 쉼터를 조성하고 기존에 운영중이던 4개 점포를 7개 점포로 확대하여 월남쌈, 양고기, 소롱보, 타코야끼, 수제과일음료, 빙수 등 다양한 세계 길거리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매주 수요일에서 토요일 12시부터 20시까지, 일요일은 12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일로 운영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세계 길거리음식 포차 거리를 준비한 만큼 큰 성공을 기대하며, 부안상설시장이 전북에서는 물론, 전국 최고의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