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건강=뉴전북] 진안군보건소는 지난 28일 올해 첫‘함께하는 보건 소통의 날’ 자리를 마련하여 보건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진안군보건소, 소통으로 건강을 잇다이번 회의는 ▲1차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정신건강 증진 사업 ▲통합 건강 증진 사업 ▲치매 예방 관리 사업 등 향후 보건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역 현안 사항을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보건사업 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효과적인 보건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정신건강 임상 심리 전문가를 초빙해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서비스 연계를 위한 정신건강 평가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