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부안 부안읍 희망소통대화, 고향사랑기부금 총 530만원 기부
  • 홍순일
  • 등록 2026-01-28 10:58:47
  • 수정 2026-01-28 10:59:34
기사수정

[부안=뉴전북] 부안군은 지난 26일 부안읍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 각계 인사들의 따뜻한 기부 참여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총 6명이 참여해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상생에 뜻을 모았다. ㈜디앤엠팩토리에 재직 중인 김윤정님을 대신해 부안읍 이장단협의회 김용화 회장이 기탁에 나섰으며, 원광대학교병원에 재직 중인 정승아님을 대신해 부안전력공사 정천수 대표가 참여했다. 또한 루프킹 장무혁 대표를 대신해 김두례 부안군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이 기부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한결전기 김형균 대표, 부안읍 새마을부녀회 강명례 부녀회장, 부안읍 모산마을 부녀회 정은자 부녀회장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부안군은 이번 기탁식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기부금은 향후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금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나눔의 의미가 더해지면서 부안읍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행사는 지역 현안 공유와 주민 소통은 물론, 연대와 공감의 가치를 함께 담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홍순일 기자 final19@naver.com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