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4.4.22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newjb.kr/news/42012
발행일자: 2024/04/03  유현경
군산시, 제2회 공유재산심의회 위촉직 5명으로 구성 개최
해망동 999-10 일원 등 공유재산 취득 및 용도변경 관련 총 5건 심의 진행

 
 
[군산=뉴전북] 군산시는 제2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하고 공유재산 취득 ·폐지 · 변경 관련 등 총 5건을 심의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2024년 1월 1일 변호사, 공인세무사, 시의원, 감정평가사, 공인회계사, 부시장을 포함한 시청 당연직 공무원 등 공유재산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지식 보유자 총 9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군산시 공유재산심의회는 위원장인 부시장과 시의원을 포함한 당연직 4명과 변호사, 공인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지식 보유자인 위촉직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신영동 18-1번지 군산공설시장과 해망동 수산물가공거점단지의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편입되는 해망동 999-10 일원 부지 공유재산 취득 ▲산북동 2568-1번지 등의 용도폐지 등에 관해 심의와 자문을 진행했다.

신원식 부시장은 “군산시민을 위해 어려운 일을 맡아주신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군산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군산시 발전을 위해 고견과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유현경 기자 hhhh0608@hanmail.net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기사 메일전송  구글플러스  핀터레스트 
 
이동사이트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