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전북] 김제시와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석규)는 지난 13일, 고용·복지 공동교육관 1층 교육장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 자립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전주완주지사 장현석 전문 강사를 초빙해‘보이스피싱 예방과 대처법’이라는 주제로 자산관리에 필요한 개인정보 보안 및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방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대처법을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통장에 가입하고 가입기간(3년)동안 근로 활동을 유지하며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정부가 자립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하도록 근로장려금을 추가로 적립해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의 자산형성지원사업 사례관리사는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가 안정적인 저축 및 꾸준한 근로를 유지하여 통장 가입 기간 3년 만기를 목표로 중도 탈락을 방지하며 자립․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가입기간 사례관리를 지원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유용한 교육이 되었길 바라며 시에서도 경제적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