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주군협의회가 1350만 원 상당의 온열 찜질기 300개를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무주=뉴전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주군협의회는 지난 22일 무주군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열 찜질기 300개(1350여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유상근 회장은 “우리 지역 저소득 어르신들과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기 위해 온열 찜질기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통자문회의 무주군협의회는 현재 제22기 활동(2025~2027)을 진행 중으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정책 건의 ▲지역사회 교류 등의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