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전북]김제시는 ㈜진하엔지니어링(대표 윤은수)이 23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10년간 기탁을 이어갈 계획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기적인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윤은수 ㈜진하엔지니어링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장기간에 걸쳐 나눔을 실천하기로 결정해 주신 ㈜진하엔지니어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해주신 성금은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하엔지니어링은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매년 1천만 원씩 총 3천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으며 올해도 2천만 원을 기탁하면서 총 5천만 원 기탁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