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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연말연시 분위기 일으킬 야간경관 23일부터 점등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2-23 17: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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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미널사거리, 군청 앞길, 물의 거리 등 주요 거리에 내년 1월 말까지 점등

[문화=뉴전북] 부안군은 부안읍 터미널사거리를 중심으로 야간경관을 설치하고 23일 점등을 통해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껏 더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터미널사거리 외에 군청 앞길, 물의 거리 등 부안읍 주요 거리 3곳이 동시에 불을 밝혔다. 이 불은 내년 1월 말까지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겨울 거리를 수놓는다.

 

특히 터미널사거리 게이트에 ‘I LOVE BUAN’이라는 대형 문구를 통해 새해에 더 많은 사람들의 부안 방문 기원 메시지를 담았다.

 

또 주요 거리 곳곳에 군 대표축제 캐릭터(부안몬프렌즈) 조형물이 설치돼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야간경관 조성은 올해 부안의 여러 축제와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다가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부안을 방문해 부안을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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