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구대는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 주민들이 오가며 볼 수 있도록 각 동 게시판에 교통사고 및 보이스피싱 예방 전단지를 부착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전주 덕진지구대, 교통사고·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이번 활동은 겨울철 폭설 등 교통사고증가가 예상되어 보행자 교통사고 유형별 중심으로 도로를 건널 때 좌우를 살피고 신호를 준수하며 어두운 밤길에는 밝은색 옷을 입는 등 교통 법규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금융감독위 및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과 노쇼사기로 계좌이체를 요구하는 범죄 유형을 설명하고 혹시 범죄 의심이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112로 신고해 달라 강조했다.
전순균 지구대장은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유 미 기자 sea7131@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