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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형 청년모델' 앞세운 군,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최우수상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1-11 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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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사랑재서 열려 지방자치 30주년 맞아 48개 지자체 참석 청년의 일자리,주거,복지,참여 종합 지원 노력 전국에서 인정받아

[정치=뉴전북] 부안군이 지난 7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온전한 지방자치 실현과 청년이 머물며 일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펼친 점이 빛을 발한 것이다.

 

본 대회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전국 48개 지방자치단체가 우수 정책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및 지자체 간 자치분권과 정책교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행사였다. 단체장들이 직접 설명한 정책대회에서 부안군은 그간 추진해 온 부안형 청년지원 모델로 청년의 일자리·주거·복지·참여 전 영역 종합 지원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 청년이 머물고 싶고 지역과 함께하는 도시라는 비전을 더욱 구체화하고 청년의 삶이 지역의 미래가 되는 그날까지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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