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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부안군립농악단 ‘고풍감래(鼓風甘來)’ 정기발표회 성황리 개최 |
‘고풍감래(鼓風甘來)’ 즉 ‘북소리와 풍악으로 즐거움이 찾아온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발표회는 32명의 단원이 참여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예술성과 기량을 선보였다. 예종과 대고·모둠북 ‘태고의 울림’을 시작으로 태평소 시나위, 부안 농악 판굿, 개인 놀이 등이 이어지며 관객의 힘찬 박수를 받았다.

2025년 부안군립농악단 ‘고풍감래(鼓風甘來)’ 정기발표회 성황리 개최
특히 버나·죽방울놀이, 부포놀이, 설장구놀이, 12발 상모놀이 등 다양한 개인놀이가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마지막에는 대동 뒤 굿으로 단원과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졌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