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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역 내 취약계층 170가정 추석 맞아 사랑이 가득 담긴 설렁탕과 반찬 전달해 따뜻한 명절 나눔 실천
  • 정나영 기자
  • 등록 2025-10-02 23: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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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의미 있는 활동 -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정기적 설렁탕 및 반찬 후원

[김제=뉴전북]김제시(시장 정성주)는 두꺼비회관(대표 박옥진)이 지난 1일 지역 내 취약계층 170가정에게 추석을 맞아 사랑이 가득 담긴 설렁탕과 반찬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두꺼비회관은 사례관리 가구 중 양육자의 질병직장고령 등의 문제로 결식 우려가 있는 부자가정 및 조손가정 30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설렁탕 및 반찬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민족의 큰 명절 추석을 맞아 경제적 및 가정상황으로 명절 음식 준비가 쉽지 않은 가정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50가구 뿐만아니라 읍면동 취약계층들도 포함하여 총 17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감동을 주고있다.

 

최미화 교육가족과장은 두꺼비회관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우리 이웃들이 마음에 큰 힘을 얻었으리라 생각한다이번 추석만큼은 어느 때보다도 따뜻한 정을 느끼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드림스타트는 0~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필수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취약계층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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