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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내년 정부 예산안 미반영 사업 국회 단계 반영 촉구
  • 유현경 기자
  • 등록 2025-09-25 15: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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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유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조성, 폐기물종합처리장 매립시설 확장 추진 등 건의

[정치=뉴전북] 최정일 무주군 부군수가 25‘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국가예산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에 건의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을 만난 최정일 부군수는 무주 덕유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조성 사업(총사업비 187억 원) 무주군 폐기물매립시설 확장 사업(3단계, 총사업비 43억 원) 예산의 국회 단계 반영을 촉구했다.


최정일 무주부군수가 25일 국회 안호영의원실을 찾아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국회 단계 반영해줄 것을 건의하고 있다.

 

무주 덕유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조성 사업은 생태관광 및 치유관광 거점 마련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는 내용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 2단계 종료 시점이 임박한 무주군 폐기물종합처리장 매립시설 확장 사업 추진의 시급성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정일 부군수는 이 사업들이 누락 없이 최종 확정돼 무주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도록 정치권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은 이번 2026년도 정부안에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 설립(총사업비 450억 원) 국비 2억 원 법무부 외국인 출국지원센터(총사업비 369억 원) 국비 6억 원 여하 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총사업비 138억 원) 국비 5억 원 등 주요 신규 사업 예산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유현경 기자 hhhh06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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