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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현재·미래의 청년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김제 청년축제' 19일 시작
  • 정나영 기자
  • 등록 2025-09-18 23: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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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 - 김제 특화 산업인 특장차를 활용한 ‘제3회 미래 특장차산업 박람회’ 연계

[김제=뉴전북]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청년을 날(920)을 기념해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2025 김제청년축제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과거·현재·미래의 청년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김제 청년축제'는 19일 10시에 시작하고이 축제는 19일 20일 양일간 10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청년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로 청년시간을 잇다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체험행사와 놀이공간 운영기념식청년기념의날 퍼포먼스청년예술인 공연가요버스킹마임공연, DJ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한김제 특화 산업인 특장차를 활용한3회 미래 특장차산업 박람회도 연계 추진해 아이들과 청소년이 실제 특장차와 관련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지역 산업의 비전과 가능성에 공감하며 미래에 대한 꿈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부모 세대의 과거 청년현재 청년그리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미래 청년인 아이들이 한 공간에서 어울리고 즐기며서로의 세대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강화했다행사장은 푸른잔디밭 위 돗자리에서 체험하고 즐기는 피크닉형 축제로 계획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청년축제를 통해 청년은 더 큰 용기를 얻고가족과 시민은 청년 세대의 꿈을 함께 응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김제시는 앞으로도 청년이 김제에서 꿈을 펼치고 가족과 함꼐 미래를 설계하며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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