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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다시 기부하고 싶은 도시' 기대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08-29 17: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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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례품에 19개 품목 추가 선정하 총 70종 선보여

[문화=뉴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91일부터 총 33개 품목, 70종의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한다.

 


새로 선정된 답례품으로는 백향과 식품 조청 묵 세트 같은 먹거리와 김병종미술관 아트상품 액세서리 뷰티·화장품 방짜유기 같은 생활·공예품이 있다.

 

또한 전북투어패스 남원춘향여행권 컬러풀컬쳐스 공예체험권도 추가돼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 범위를 넓혀주고 있다.

 

최경식 시장은 남원에 기부해 주신 분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답례품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자 중심의 답례품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남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으로 2024년부터 매년 중학생 해외영어캠프 지원사업(뉴질랜드, 50)을 실시하고 있으며 동년에 특성화고 실습용 푸드트럭 지원사업(1)을 실시했다.

 

지정기부사업인 남원 인재학당 기자재(셔틀버스, 책상, 의자) 구입 지원 목표로 2억 원 모금을 진행하며 기부자들 예우를 위해 남원시 누리집, 시청 로비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금사업 혜택을 받은 청소년들의 손편지를 기부자에게 전달하는 등 피드백을 통한 지속적인 기부문화 형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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