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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영선 도의원, 정읍시 문화유산 유적지 자전거 탐방
  • 유미 기자
  • 등록 2025-08-22 17: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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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역대급 폭염 속 3일간 정읍시 내 24개 유적지, 240km 탐방 - 지방소멸‧인구절벽 시대에 문화가 ‘답’, 문예부흥 르네상스 시대를 위한 의정활동 펼치겠다 다짐
[정치=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염영선 의원이 역대급 폭염을 뚫고 3일간에 걸쳐 장바구니 자전거를 타고 정읍시 전역에 소재한 문화유적지, 240km를 탐방해 장안의 화제다.

염영선 의원, 정읍시 문화유산 유적지 자전거 탐방 마쳐


염영선 의원은
13일과 18, 20일에 조선왕조실록 보존터(내장상동), 무성서원(칠보), 보천교 중앙본소(입암등 정읍 소재 문화유산을 방문했다.


염 의원은
"바야흐로 21CK컬처의 시대다. 대한민국 K컬처의 발생지는 전북특별자치도이고 정읍은 그 본산이다. 문화가 곧 경제로 문화가 있는 곳에 사람이 모이고 돈이 쌓인다. 지방소멸인구절벽 시대에 문화가 답이라고 문화를 예찬했다.


그러면서
"이번 자전거 탐방을 통하여 정읍에 소재한 어마무시한 문화유산을 체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잠재력을 발견했다. 정읍을 비롯한 전북특별자치도의 문예부흥 르네상스 시대를 위한 의정활동에 힘쓰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 염 의원은 지난해 8, 4일간에 걸쳐 도내 9개 시군에 소재한 동학농민혁명 유적지를 장바구니 자전거를 타고 탐방했다. 이후 10전북특별자치도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개정하여 전국 광역단체 중 최초로 유족수당 지급에 앞장서고 있다.

유 미 기자 sea713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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