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99개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6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하여 무더위 취약 어르신의 쉼터 역할을 수행 중이다. 또한, 냉방기기 점검과 냉방비 지원 등도 완료되어 쉼터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무더운 여름철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생명과 직결되는 위기상황”이라며, “전 기관이 협력하여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원시청 전경사진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