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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산구 7월부터 ‘빈용기(공병) 반환수집소’ 운영
  • 이서원 기자
  • 등록 2025-07-04 1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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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지난 1일부터 자전거경륜장 내 서1문 앞 유휴부지에 완산구 ‘빈용기(공병) 반환수집소’ 운영 시작
[전주=뉴전북] 전주시가 지난 1일부터 완산구에도 빈용기(공병) 반환수집소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재사용 표시가 있는 소주병, 맥주병, 음료병 등 빈용기를 반환하면 제품 가격에 포함돼 있던 보증

금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빈용기보증금제도에 따라 병의 용량별로 100원에서 

최대 350원까지 환급된다.

 

이번 반환수집소는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설치됐으며, 일반 소매점에서 1인당 하루 30

까지만 반환할 수 있던 제약을 해소하여 시민들의 공병 반환 편의성을 높이고, 소매점의 공병 보

관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완산구에 설치된 빈용기 반환수집소는 자전거경륜장 내 서1문 앞 유휴부지(완산구 백마산길

22-14)에 설치됐다월요일부터 토요일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

상주 인력이 있어 누구나 반환 수량의 제한 없이 편리하게 공병을 반환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와 협력하여 빈용기 무인회수기 설치 확대 등 다양한

방식의 빈용기(공병) 회수체계를 도입될 예정이다.

‘빈용기(공병) 반환수집소’ 7월부터 완산구에도 운영 (완산 설치 사진)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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