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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재경산동향우회장, 3년 연속 남원시 기부
  • 이서원 기자
  • 등록 2025-07-03 13: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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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회 100만원, 3년 누적 350만원 기탁

[남원=뉴전북] 이명철 재경산동향우회장이 지난 2, 3년 연속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하며 누적기부액 350만원을 달성했다.

 

 이 향우회장은 서울 강북구에서 플리츠(주름 섬유전문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95회 춘향제 제전위원으로도 활동하며 평소 고향인 남원시 산동면에 의류생필품과 같은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이 향우회장은 “한 개인의 기부가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것을 보고 느끼는 건 엄청난 경험”이라며“앞으로도 향우들이 주축이 되어 남원의 성장과 발전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철 재경산동향우회장, 3년 연속 남원시 기부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하여 2024년에 중학생 해외영어캠프 지원(2억원), 특성화고 실습용 푸드트럭 지원사업(8천만원)을 실시하였고올해는 작년에 호응도가 높았던 중학생 해외영어캠프(2억원지원사업을 재추진한다”고 전했다시는 감사한 기부자들을 예우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시 홈페이지시청 로비)으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으며기금사업 혜택을 받은 청소년들의 손편지를 기부자에게 전달하는 등 피드백을 통한 지속적인 기부문화를 형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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