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사업으로 추진중인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지난 25년 1월 23일 남원시 도로 2개 노선이 선정된 바 있다.

제6차 국도 국지도 예비타당성 현장조사 실시
2026년 상반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사업에 남원시 사업이 최종 확정 될 경우 지리산권의 주요 관광명소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관광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함양군, 순창군 등 인근 지역과의 간선기능 역할로 지역균형 발전, 교통사고 감소 등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하여 보다 사람 중심의 안전한 도로가 될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남원시는 현장 조사 이후 최종 선정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제6차 국도 국지도 예비타당성 현장조사 실시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