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나는 스무살, 찬란한 청춘을 응원한 성년의 날
[남원=뉴전북] 지난 19일 성년의 날을 맞아 남원향교(전교 김시열)에서 전통 성년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원향교 유림과 남원제일고등학교 학생들과 각 기관·단체 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남학생(관자) 20명, 여학생(계자) 20명의 성년자가 전통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갓과 비녀를 착용한 채, 삼가례, 초례, 수훈례, 성년선언 순으로 엄숙한 예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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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년의 날 「전통 성년례 행사」개최 |
성년의 날을 맞아 성인으로서 긍지를 갖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책임있게 맞이하자 다짐했다.
행사에 참석한 남원시 관계자는 “오늘의 주인공인 남원제일고등학교 학생 여러분의 앞으로 펼쳐질 찬란한 청춘을 응원한다.”며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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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년의 날 「전통 성년례 행사」개최 |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