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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로 피어나는 남원
  • 이서원 기자
  • 등록 2025-04-22 16: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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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선정으로 국비 3억원 확보
[남원=뉴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소리판으로 재생하는 남원풍류’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그동안 로컬 브랜딩을 위한 콘텐츠 발굴을 목적으로지역아카이브 ‘남원다움’을 중심으로 민간 예술가 및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등과 함께 워크숍과 연구회를 진행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전통과 고유의 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리문화 콘텐츠 ‘남원풍류’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소리로 빚은 남원, 풍류로 피어나다

사업 대상지는 남원다움관 일원으로남원시는 이 일대에 위치한 옛 소금창고를 리모델링해 전통과 남원의 고유한 소리즉 판소리 및 삶의 소리자연의 소리 등 로컬의 소리 자원을 기반으로 한 소리 스튜디오 및 블랙박스형 공연 공간을 조성한다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과 주민민간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자생력 있는 콘텐츠 생산 거점을 마련하고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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