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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 개최
  • 이서원 기자
  • 등록 2025-03-26 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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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진행
[남원=뉴전북] 남원시 (시장 최경식)는 오는 3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요천 승월교 둔치에서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를 개최한다.

특히 
특히남원에서 제조되는 전통 막걸리를 즐길 수 있는 막걸리 축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음악회는 개막식, 축하공연, EDM DJ파티, 시민 및 관광객참여 노래자랑, 그리고 막걸리 축제 등 흥을 돋우는 다양한 공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로이킴, 김나영, 경서예지, 권재숙 등 봄 꽃과 어울리는 노래로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봄을 맞이해 벚꽃의 화려함을 더해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시름을 덜기를 기대해본다.

남원시 요촌동 벚꽃 길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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