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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춘향제 시민 맞이 공간 확장
  • 이서원 기자
  • 등록 2025-03-06 1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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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암공원 카페전망대, 아름다운 요천경관과 춘향제 불꽃놀이를 한번에 감상
[남원=뉴전북]  남원시가 노암동에 위치한 금암공원을 시민이 다시 찾는 명소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야간 경관이 특화된 가족 생태근린공원 조성을 목표로 토지 매입을 포함한 총 사업비 115억원 투입해 지난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조성을 완료했다.

금암공원에는 완주 수계농원으로 옮겨졌던 원불교 남원교당의 범종을 다시 옮겨와 설치하였고, 야간경관조명, 어린이 생태놀이터 와 소나무 숲 데크산책로, 카페 전망대, 벽천 분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휴식 공간 조성과 함께 수국 2만여 주를 식재하여 볼거리 또한 풍성하다.

금암공원,도심속 시민휴식을 위한 쉼터로 새롭게 단장

또한, 올해에는 춘향제 전 주요 진입부에 청사초롱을 설치하고, 금암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요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면서, 커피나 차와 함께 간단한 다과를 즐길 수 있도록 카페 전망대에 자판기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카페 전망대가 운영되면, 춘향제 기간의 불꽃놀이와 요천 경관을 감상하며, 가볍게 차 한잔 즐기며 쉴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기대된다.

 

금암공원,도심속 시민휴식을 위한 쉼터로 새롭게 단장

남원시는 금암공원을 더욱 활성화 하기 위해 현재 설치되어있는 인도교를 함파우 유원지와 연결될 수 있도록 올해 무장애 나눔길 공모 사업을 신청하여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금암공원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금암공원이 시민들의 도심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금암공원,도심속 시민휴식을 위한 쉼터로 새롭게 단장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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