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전북] 남원시 금지면은 1월 20일(월) 금지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5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노일일자리 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 낙상사고 방지 행동 수칙, 한파 시 행동요령, 교통 수칙, 작업 시 안전관리 사항이 포함되었으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비상 연락망 구축과 응급상황 대처 방법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 동안 진행되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금지면의 환경을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지면장(양인환)은 “겨울철 한파가 지속되므로 건강에 유의하시고, 안전하고 활기차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