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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길보른사회복지관, 금성중학교 학생 등 총 인원 60여명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신풍동 벽화사업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 등에 대해 여러 차례 사전회의를 거치면서 마을 및 봉사활동참여자 선정, 벽화내용, 사업량 등의 토의를 통해 사업내용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디자인도 단순화하고 수정을 통해 진행했다.
참여 대상자들은 “비록 날씨가 더워 힘들었지만 준비하는 과정도 즐거웠고 완성된 모습을 보니 너무 보람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호길 위원장은 “낡은 금성중 담장 길과 금성마을이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마을, 사랑이 넘치는 신풍동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형호 신풍동장은“이번 벽화사업 추진을 위해 학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했다며, “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에 협조해 주신 행정복지센터 직원와 지사협 위원, 길보른사회복지관과 학교 관계자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