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전북]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주민자치위원(위원장 최점열)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근 텃밭에서‘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을 위한 옥수수 순자르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은 진봉면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 4월부터 밭고랑 갈기, 비료살포 등 텃밭을 정비 후 옥수수를 식재했으며 오는 8월에는 알알이 사랑이 가득한 옥수수를 수확해 수익금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점열 주민자치위원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작업에 나와 준 위원 여러분의 수고와 협조 덕분에 옥수수가 잘 자라고 있다. 풍성한 수확을 거둬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열 진봉면장은 “영농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진봉면을 위한 뜻깊은 일에 발 벗고 나서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