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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대전에서 열린 말씀대성회서 강연 중인 이만희 총회장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21일 광주 베드로지파성전에서 말씀대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말씀대성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열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일반 성도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다시 성사된 가운데 목회자와 신앙인, 성도를 포함해 2만여 명이 예상된다.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말씀대성회에서 이 총회장은 요한계시록 전장의 예언과 요한계시록의 핵심적인 세 가지 비밀과 그 실체 등 더 폭넓고 다양한 주제별 계시록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서울과 대전에서는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를 주제로, 대구에서는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를 주제로, 부산에서는 ‘재림 때 약속한 목자 실체’에 대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광주에서는 ‘구원받을 144000과 흰 무리들’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매 강연에서 이 총회장은 계시록 성취가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강조하면서 요한계시록 성취 실상을 확인하고, 한국교회가 하나 되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다.
이번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한마디로 ‘성경적’이다”, “목회자지만 말씀을 더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계시록에 대해 알리고자 하는 이 총회장의 진심이 느껴졌다”, “직접 들어보고 진짜 성경 그대로여서 놀랐다” 등의 고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오늘날 많은 목회자와 신앙인들이 입으로는 구원, 구원 말은 하나 정작 성경적으로 누가 무슨 일 후에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에 대해 제대로 증거하지 못했다”면서 “그러나 이번 말씀대성회는 6000년 하나님의 역사에서 누구도 풀지 못했고, 알지 못했던 인류 최고의 진리인 요한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를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을 통해 마지막 때 누가 구원받는 자인지 성경적으로 명확하게 풀어주는 강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제는 서로 이단, 이단 하지 말고 하나님도 한 분이고 성경도 하나이니 교단·교파를 떠나 성경 안으로 들어가 대화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한국교회를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최준필 기자 newjbnews202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