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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일반산업단지 2개 기업 투자유치
  • 최인철 기자
  • 등록 2023-08-14 21: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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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81억원 투자, 61명 고용 신규 고용창출 기대
[남원=뉴전북] 유망 중소기업인 다성물산, 에이스안전유리 등 2개사가 남원 일반산업단지내 17,441에 투자를 확정하고 총 81억원을 투자하여 일자리 61명을 새롭게 창출한다.

 

남원시(시장 최경식)814다성물산(대표 김준철), 에이스안전유리(대표 최호림)와 남원 일반산업단지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투자유치를 확정했다.

 

다성물산은 조미김 및 김자반 등을 생산하며 전국에 영업망을 갖춘 해조류 전문기업으로 9,989부지에 총 40억원(고용 37)을 투자해 HACCP 자동화 설비를 갖춘 대량생산 제조라인을 일반산업단지에 새롭게 구축할 계획으로 본사도 경기도 안양시에서 남원시로 이전할 예정이다.

 

에이스안전유리는 국내외 산업용, 자동차용 안전유리를 생산하고 있는 국내 최대 안전유리 가공 설비를 보유한 기업으로 산업용 안전유리 생산라인 체계화를 위해 부지 7,45241억원(고용 24)을 투자한다.

 

두 기업의 남원일반산업단지 투자는 저렴한 지가와 즉시 입주 및 착공 가능한 부지, 광양항과 인접으로 수출을 위한 수송과 접근성이 용이한 점 등을 장점으로 보고 결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경식 시장은 고금리 장기화 및 경기 위축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준 기업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도시, 투자하기 좋은 도시, 미래산업 도시 남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인철 newjbnews20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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