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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전북] 전북도가 도민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쉽게 적응하고 편리한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도가 본격 추진 중인‘디지털 배움터 사업’으로 도서관이나 주민센터 등 집 근처 공공 생활공간에서 교육장 58개소와 찾아가는 교육장 3백개소를 운영했으며, 올해 39,440명을 목표로 상반기에는 27,313명을 교육했다.
전북 디지털 배움터의 상반기 우수 성과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해 기업이 필요한 직무수행과 관련된 디지털 맞춤훈련을 운영하고, 교육을 수료한 장애인의 취업 연계를 진행했다.
교육수료자 중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에 올해 상반기 18명이 취업했고, 하반기에는 19명이 취업할 예정이다.
신미선 기자 tmsm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