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전북] 부안군은 지난 3일 열린공감의 날을 맞이하여 전직원 적극행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사례중심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임대진(광주광역시청 감사2팀장) 강사가 부안군 직원들을 위하여 적극행정의 필요성, 소극행정의 폐해 사전컨설팅 제도의 이해, 적극행정 면책제도 등을 다양한 사례를 활용하여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행정의 복잡성과 모호성 속에서 궁극적인 공익가치 증진을 위해서는 공무원의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청렴마인드를 근간으로 하여, 부서간 업무협력과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전컨설팅 제도와 면책제도를 활용하여 현안문제와 이해관계가 얽힌 갈등문제 해결에 감사의 두려움 없이 업무를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