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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 정영수 기자
  • 등록 2023-03-08 16: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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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도 농식품부 예산 1,625억원 심의 확정
남원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남원=뉴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8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 남원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농업 관련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농업인 대표, 업무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해 내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의 예산신청()에 대해 예산신청 내용의 타당성, 농정방향과 적합성 등을 심도있게 심의·의결했다.


위원들은 농업정책을 비롯한 농정·유통·축산, 식량·원예·임업 분과 위원회별 사업제안 설명과 심의를 거쳐 총 64개 사업, 1,625억원을 확정했다.


이번 정책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은 3월 중 전라북도에 제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심의를 거쳐 2023년 하반기에 최종 사업이 확정된다.

 

남원시 농정과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의결된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해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수 기자 win07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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