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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매면과 한전MCS 남원지점 MOU체결
  • 홍순일
  • 등록 2026-03-25 13: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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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일 1가구, 편안한 빛 『리모컨 LED전등 무상설치』

[남원=뉴전북] 남원시 사매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식록)와 한전MCS 남원지점(지점장 정호성)은 지난 3월 24일, 사매면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컨 LED전등 무상설치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전MCS 남원지점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사매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를 가진 독거노인등 20가구에 리모컨 LED전등을 무상 설치하고 정기 점검 및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12월말까지 제공하기로 했다.


리모컨 LED전등 무상설치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야간에도 손쉽게 불을 켜고 끌 수 있도록 간편하게 조작할수 있어 낙상예방 효과와 생활 편리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고 밝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심리적 안정감을 증진하여 한층 복지향상이 높여 질것으로 기대된다 


한전MCS 남원지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안전·편의 중심의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호성 지점장은 “리모컨 LED전등 설치로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사업 효과를 검토해 남원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기술을 통한 사회공헌과 지역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사매면은 이번 협약을 통해 ‘1일 1가구 소통행정’의 실천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주민 생활 속 불편을 발굴해 공공·민간기관이 함께 해결하는 참여형 복지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식록 사매면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전등 지원이 아니라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는 새로운 모델” 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 협력해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순일 기자 final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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