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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첫걸음
  • 정나영
  • 등록 2026-01-27 23:52:22
  • 수정 2026-01-27 23: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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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가족 초청 결혼이민자 교육 실시 - 근로자와 농가들의 애로사항 줄이기 위해 언어소통 도우미 운영할 예정

[김제=뉴전북]김제시는 27일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가족초청 결혼이민자 127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용 절차 및 주요 개정사항 등 출입국관리법 및 근로기준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을 포함해 안전하고 합법적인 농촌 일자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결혼이민자(2촌 이내가족 초청 및 MOU 체결을 통해 전년 대비 219명 증가한 계절근로자 779명을 도입할 예정으로 농가형 계절근로자 679명과 공공형(농협계절근로자 100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시는 계절근로자와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약검사비출국항공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근로자와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줄이기 위해 언어소통 도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농가가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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