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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올해 상반기 책임질 368회 임시회 마무리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6-01-23 11: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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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군 주요 사업 점검 및 5건 조례안 의결
  • - 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매립 폐기물 관련 특별위원회 만들어 환경·행정 점검

[부안=뉴전북] 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는 23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68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서 각 관·과·소로부터 2026년도 상반기 주요 군정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현안에 대해 질의·답변을 진행했다. 이로써 올해 추진되는 주요 정책과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총 5건의 조례안 등을 의결했다.

23일 부안군의회에서 제368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또 군의회는 이날 ‘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매립 폐기물 관련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특별위원회는 박태수 위원장을 포함한 6명으로 구성해 2026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부안읍 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와 관련한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환경 영향과 행정 절차의 적정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박병래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상반기 군정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살펴보는 자리였다”며 “추진 과정이 충분히 검토되고 행정 절차가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봐야 한다”고 말하며, “특별위원회 활동으로 군민 신뢰를 높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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