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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영 부군수, 공공건축물 건립 현장 10개소 방문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6-01-22 13:58:37
  • 수정 2026-01-22 17: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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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장 중심 행정으로 소통 강화 차원
  • - "공공건축물 통해 군 현안 사업 박차 가하겠다"

[부안=뉴전북] 정화영 부군수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재무과에서 추진 중인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현장 10개소를 방문했다각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논의해 현장의 문제 해결과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점검 첫날에는 변산면 청사 건립학교복합시설(변산돌봄문화센터건립전북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디스커버리센터변산 아동·청소년 스포츠 체험센터 조성부안밀 제빵학교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이용객들의 편의 및 미관 개선을 위한 관련 부서 의견들을 경청했다.

 

둘째 날에는 진서면사무소 신축부안농공단지 임대형 기숙사 건립온가족센터 주차장 건립행안면 복합청사 건립스마트 통합관제센터 건립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철저하고 안전한 공정관리로 마무리해 빠른 시일 내 시설을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화영 부군수는 공공건축물은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이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의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되게 할 것을 약속했다.

 

군은 앞으로도 주요 공공건축물 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건의사항 등이 적극 반영될 수 있게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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