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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로 날개 달린 부안 청호수 간척지 스마트복합쉼터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2-30 1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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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전주국토관리사무소 업무협약 체결 주차장 38면과 전기차충전소, 특산품 판매시설, 산책로 조성 관광자원 연계한 교통·관광거점으로 만든다

[부안=뉴전북]부안군이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부안 청호수 간척지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호수 간척지 스마트복합쉼터는 하서면 청호리 928-3 일원에 주차장 38면과 전기차충전소, 특산품 판매시설, 산책로 등으로 조성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청호수 간척지 스마트복합쉼터를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교통·관광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목적은 국도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군은 부지 확보와 건축 등의 인허가, 운영 및 유지관리를 맡는다. 전주국토관리사무소는 사업 제반 업무 행정지원, 사업비 위탁, 집행점검 등을 담당해 완성도를 높인다.

 

청호수 간척지 스마트복합쉼터에는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편의시설, 판매시설, 전망시설 등이 들어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국도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스마트한 휴식 환경 제공은 물론 부안의 매력을 알리는 관광산업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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