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민선 8기 하이라이트 최초·최고 부안정책 톱12 발표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2-26 11:48:52
기사수정
  • 국가예산 사상 첫 6000억, 대학생 전 학년 전 학기 반값등록금, 해안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군단위 농어촌 수소도시 조성, 인구감소지역 체류인구 도내 1위,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

[부안=뉴전북] 부안군이 민선 8기 최초·최고 부안정책 톱12를 선정·발표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주요 정책 성과를 되짚고 향후 군정 방향과 실천 의지를 군민과 공유하기 위함이다.

 

최초·최고 부안정책 톱12는 전국 최초·전국 유일·전북 최고 등 객관적, 대외적 입증 성과 중심으로 뽑았다. 민선 8기 부안군정이 지향해 온 변화의 방향성과 정책 철학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주요 정책으로 역대 최고 국가예산 사상 첫 6000억원 시대 개막, 전국 최초 대학생 전 학년 전 학기 반값등록금 실현, 전국 최초 해안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전국 최초 군단위 농어촌 수소도시 조성, 전북 최고 인구감소지역 체류인구 도내 1, 전북 유일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등이 있다.


이는 민선 8기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복지·환경·에너지·행정 전반에 걸쳐 군민 체감형 정책과 미래 대비형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선제적 정책 발굴과 적극행정을 통해 군 단위에서 시도하기 어려웠던 영역까지 과감히 도전하며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이를 통해 군이 작지만 강한 지방정부로 도약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제 군은 성과를 돌아보며 미래를 위한 전환점을 제시한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의 깊이와 폭을 넓히고 미래 전략 연계형 군정 운영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초·최고 부안정책 톱12는 민선 8기 군정이 걸어온 발자취이자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군민의 삶 속에서 완성되는 정책으로 부안의 미래를 차근차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