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3500명 편의 책임진 부안 공공심야약국, 내년엔 하나약국 지정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2-24 16:29:56
기사수정
  • 부안읍 부령로 29, 혜성병원 앞 위치 매달 2‧4주 토요일 제외 매일 21~24시 심야약국 운영 기존 부안신세계약국은 30일 운영종료

[의학·건강=뉴전북] 부안군은 2026년에도 군민들의 건강 보호 강화를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2025년도 공공심야약국인 부안신세계약국은 오는 30일을 끝으로 심야약국 운영을 종료한다.

 

2025년도에는 총 3500여명의 주민들이 공공심야약국을 이용해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의 불편을 해소하고, 의약품 오남용 최소화에 기여했다.

 

2026년 지정 공공심야약국은 하나약국(부안읍 부령로 29, 혜성병원 앞 위치)이다. 매달 둘째넷째주 토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밤 9시부터 12시까지(3시간) 심야약국을 운영한다.

 

하나약국 대표자는 비상시 군민이 믿고 안심하며 찾을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부안군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야간·휴일 의료 이용 공백을 해소하고 편리하게 의약품 구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