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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편의·환경개선 위한 특별교부세 38억 원 확보
  • 신승민 기자
  • 등록 2025-12-19 2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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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 행정안전부로부터 청소년·주민·환경개선 현안 해결 위한 특별교부세 38억 원 확보

[사회=뉴전북] 전주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38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생활SOC 개선과 인프라 확충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완산 청소년시설 보수공사(5억 원) 안골노인복지관 기능보강사업(4억 원) 효자4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6억 원) 효자공원 시설개선사업(2억 원) 세병공원 야외무대 확장공사(6억 원) 아중천 관암보행교 가설공사(4억 원) 등이 배정됐다.

 


이를 통해 시는 청소년 활동 공간 확충과 주민 이용 편의 개선,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정부 재정 지원을 확대 유치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매진할 계획이다.

 

김윤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시갑)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전주시 시민의 생애주기에 맞춘 사업들에 재정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로, ‘완산 청소년센터 보수공사수소놀이 체험관 건립’, ‘기린공원 등산로 정비’, ‘안골 노인복지관 기능보강사업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시민들의 삶에 가장 잘 와닿는 곳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시민의 목소리를 잘 들어 현장에 반영하고, 우리 전주가 더 살기 좋은 도시, 더 발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전주시을)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 예산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반영돼 매우 뜻깊고, 특히 효자4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과 효자공원 시설 개선 사업은 전주시민의 삶을 한층 더 윤택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주 지역의 숙원사업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며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시병)이번 하반기 특별교부세는 세병호 야외무대 확충 같은 문화공간 확충부터 아중천 관암보행교 및 어은로 보행환경 개선 등 생활환경 개선까지 일상에 직접적으로 맞닿는 사업들로 채워졌다면서 전주의 품격을 높일 특별교부세 예산을 앞으로도 꾸준한 협력으로 계속해서 늘리고, 전주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지역구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 시민 중심의 도시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신승민 기자 hey42420028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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