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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RE100 국가산단 새만금으로!" 릴레이 피켓 시위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2-18 15: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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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생명용지 7공구의 산업용지 전환,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지정 새만금 기본계획(MP) 변경에 반영 촉구 정부에 전달 위해 세종시 청사 앞 시위 진행

[정치=뉴전북] 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 RE100 국가산단을 새만금으로 지정하라는 피켓 시위를 이어갔다.

 

농생명용지 7공구의 산업용지 전환,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지정을 새만금 기본계획(MP) 변경에 반드시 반영해 달라는 지역사회의 염원을 정부에 직접 전달하기 위함이다.

 

부안군의회 의원, 김슬지 도의원 등이 지난 15일부터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세종시 청사 앞에서 시위를 진행했다.

 

부안군의회는 그동안 농생명용지 7공구의 산업용지 전환과 RE100 기반 국가산단 조성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새만금 MP 변경과 RE100 국가산단 조성을 계속해서 주장해 왔으며, 부안군을 위해 재검토가 꼭 성사되기를 촉구하고 있다.

 

박병래 의장은 이번 릴레이 피켓 시위는 부안 군민 전체의 간절한 바람을 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뜻이 관철될 때까지 계속해서 필요한 방안을 논의하고 함께하겠다고 하였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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