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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문화재단, "문화예술 씨앗 심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감사장 수상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2-10 17: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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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의 예술단 15주년 기념 행사'서 감사장 수상 ‘꿈의 무용단’과 ‘꿈의 극단’ 사업 성과 인정받았다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기반 확산

[부안=뉴전북] 부안군문화재단은 지난 5일 서울 YTN홀에서 열린 꿈의 예술단 15주년 기념 행사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기관장상 감사장을 받았다.

꿈의 예술단 수여식

 

이번 감사장은 부안군문화재단이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꿈의 무용단꿈의 극단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재단은 두 예술교육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했고 단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무대를 기획했다. 해서 교류의 폭을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안군문화재단은 그간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무용,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예술교육 기반 확산에 힘써왔다.

 

특히 단원들이 주체적으로 공동의 레퍼토리를 창작하고 지역축제, 정기공연 무대 등 지역에서 선보일 수 있는 기획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로 인해 거주 지역 안에서 꿈의 예술단 소속감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꿈의 무용단 제3회 정기공연

꿈의 극단 제1회 정기공연

 

특히 지난달 26일 열린 2025 부안붉은노을축제에선 꿈의 무용단·꿈의 극단의 합동 무대로 축하공연을 진행,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꿈의 예술단 운영사업이 지역 대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정착하도록 기여했다.

부안붉은노을축제 꿈의 무용단-꿈의 극단 부안 합동 공연

 

부안군문화재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부안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청소년들의 다면적 성장을 돕는 꿈의 무용단·꿈의 극단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아이들과 문화예술로 함께 성장할 수 있어 뜻깊은 한해였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함께하는 예술의 의미를 배우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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