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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도 주관 토지·지적업무 평가 우수기관 선정 '6번째 입상'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2-08 16: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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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2022‧2024년도 최우수, 2019‧2021‧2025년도 우수상 선정

[정치=뉴전북] 부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5년도 토지·지적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구를 대상으로 토지·지적업무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 것이다. 지적업무, 공간정보분야, 개별공시지가 등 토지관리, 지적재조사사업, 도로명주소 분야 등 토지·지적·공간정보에 대한 추진성과를 분석하고 특수시책 및 수범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

 

특히 군은 정확한 지적정보 관리, 민원 원스톱처리제 운영, ‘바뀐 지번 찾기토지정보 제공, 신속한 조상땅 찾기 및 지적문서 전산화 구축을 통한 행정정보 최신화,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결정, 지적재조사사업 원활한 시행 등의 노력을 했다. 이 점이 고평가를 받아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군은 201820222024년도 최우수, 201920212025년도 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지속적으로 토지정보업무 발전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허진상 민원과장은 군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토지정보 업무에서 최근 6년 동안 수상하는 쾌거를 거둬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토지·지적업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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