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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깨끗하고 맛있는 37개 식당 모범음식점 최종 선정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1-24 13: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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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문화 개선이행 여부, 영업소 위생 및 환경상태, 서비스 제공 종합평가 85점 이상 37개소 최종 선정

[사회=뉴전북] 부안군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지정된 모범음식점 37개소를 대상으로 모범음식점 재지정 심사를 실시했다.

 

모범음식점 재심사는 기존 모범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소를 찾아 음식문화 개선이행 여부, 영업소 위생 및 환경상태, 서비스 제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한다.

 

심사 결과 모범음식점 지정 점수표 85점 이상을 받은 일반음식점 37개소가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됐다.

 

부안군은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 위생 수준과 지역 관광 이미지를 함께 향상할 계획이다.

 

선정된 모범음식점에는 모범음식점 지정서가 교부된다. 또 상수도 요금 감면,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지정 후 2년간 위생 출입·검사 면제,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원 등의 혜택이 있다.

 

이번 모범음식점 지정은 행정이 먼저 찾아가 업소의 위생 수준을 개선하도록 돕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다. 군민의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친절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업소 지원과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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