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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부노인복지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무료 세무상담 정례 운영
  • 홍순일 기자
  • 등록 2025-11-21 11: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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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 맞춤형 상담으로 어르신 세금 고민 덜어

[남원=뉴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남원동부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세금 이해를 돕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무료 세무상담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첫 회 세무상담은 지난 1119() 오후 2시 복지관 1층 상담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세무상담은 지난 10월 세무사 이은숙 사무소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양도·상속·증여세,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금 전반을 다루며,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1:1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첫 회 상담부터 어르신들의 참여 열기가 높았으며, 개별 세무 고민을 해소하는 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정례 세무상담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 복지관 1층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다음 상담은 1217() 오후 2시에 예정돼 있다. 회차별 정원은 5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복지관 회원은 방문 또는 전화(620-5853)로 신청하면 된다.

 

권혜정 남원시 통합돌봄과장은 정기적인 세무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이 세금 문제로 인한 어려움을 덜고,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노후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순일 기자 final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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