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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완,이제인 주무관 '데이터 센터 지방세 부과안' 발표해 장관상 수상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1-19 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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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전북] 부안군 재무과 고승완, 이제인 주무관이 2025년 행정안전부 지방세 발전포럼을 전북 대표로 발표해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17,18일 충남 보령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 부안군은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지방세 과세 방안주제로 AI 시대 새로운 세원으로 주목받는 데이터 센터 지방세 부과 방안을 발표했다.

 

지방세 발전포럼은 1983년부터 매년 지방세 관련 분야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모여 지방 세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7개 시도 세정 담당 공무원 및 행안부, 한국지방세연구원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상반기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 연찬회에서 같은 연구 과제로 대상을 수상해 전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 부안군은 이번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군 관계자는 재무과 세정 담당 공무원들의 열정과 창의력, 성실함이 이뤄낸 성과라고 밝히며, 다가오는 재정 분권의 시대를 대비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연구와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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