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면 새마을부녀회장 30여 명은 김장김치 500포기를 정성껏 담가 관내 경로당, 홀몸노인,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허윤식 이서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로 외롭고 어려운 시간을 지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호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면_새마을부녀회김장김치나눔
소미례 이서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서면 새마을부녀회는 겨울철 김장김치 나눔뿐만 아니라 홀몸노인,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등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장은영 기자 sinsoul7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