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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367회 정례회 열어 31일간 내년 현안 밑그림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1-11 13: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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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 조례안 등 논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으로 유연한 행정 방향성

[부안=뉴전북] 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가 11일 제36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정례회로, 이번 달 11일부터 31일간 열리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 김두례 의원은 지방재정 신속집행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참석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는 신속집행 제도가 지방행정을 속도 중심으로 왜곡하고 자율적 재정운영을 제약한다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이다.

 

박병래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한 해 군정을 점검하고 내년도 군정의 방향을 새롭게 그려가는 중요한 회기라며 군민과 의회,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아 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은 부안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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